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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자 1
오쿠다 히데오 지음
북스토리
 펴냄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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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쪽 | 2009-01-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공중그네> <남쪽으로 튀어!> <면장 선거>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장편소설. 오쿠다 히데오는 <방해자>로 2001년 나오키상 후보뿐 아니라 2002년 제4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수상하고 2002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에 올라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BR> <BR> 평범한 주부와 강력계 형사, 불량 고등학생. 아무 관련없는 세 사람은 오이카와 교코의 남편, 시게노리의 회사에서 일어난 방화사건을 계기로 얽히게 된다. 경찰은 화재의 첫 발견자인 교코의 남편을 의심하고, 이 일을 계기로 교코는 남편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의혹은 의혹을 낳고, 불신은 파문처럼 퍼진다. <BR> <BR> 동료 형사를 감시하기 위해 잠복근무를 하던 구노는 자신의 지갑을 털려는 불량학생들을 혼내준답시고 팔을 부러뜨려버린다. 얼마 뒤 날아온 것은 학생들의 피해 서류. 동료 형사에게 원한을 산 구노는 야쿠자와 결탁한 그의 모략으로 경찰서에서 목이 잘릴 위기에 처한다. <BR> <BR> 밤거리를 돌아다니는 불량학생인 유스케는 괜한 치기로 돈을 강탈하려다 형사 구노에게 딱 걸린다. 그날 이후,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사와 야쿠자가 자신에게 '거래'를 제시해온다. 형사와 용의자의 아내로 만난 구노와 교코, 피해자와 피의자의 관계로 얽힌 유스케와 구노. 전혀 관계없는 듯한 작은 사건들은 차례차례 연결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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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오쿠다 히데오
1959년 일본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잡지 편집자, 기획자, 카피라이터, 방송사 구성작가 등의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 소설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다가 1997년,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방해자』로 제4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2004년 『공중그네』로 제131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최악』 『걸』 『마돈나』 등이 모두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 최고 인기작가의 자리를 굳혔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소문의 여자』 『인 더풀』 『남쪽으로 튀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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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링코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방해자는 개인적으로 추천을 받고 읽은 책. 제목은 대단히 스럴러같았다. 1권이 끝나갈 때 쯤에야 내용의 갈피를 잡았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하나로 모이는 스토리 전개 방식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조각조각들의 관련이 없어 보이는 내용이 하나로 모여서 큰 그림을 그리는 방식이지만 이 책과 같은 경우에는 정말 전개가 천천히 일어나고 있지만 텐션이 떨어지지 않아서 좋아요. 2권에서 어떤 전개가 이어질 지 정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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