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이기호|마음산책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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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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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족#감동#따뜻#세상#웃음#웃픈#위로#위트#유쾌함
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16-02-25
페이지252
10%12,500
11,2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기호
이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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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경
박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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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2000년대 등장한 이래 희비극적이라 할 그만의 월드를 축조했던 작가 이기호. 등단 15년이 넘었음에도 어떠한 피로감 없이 소모 없이 새로운 감각의 독보적 이야기꾼이라는 신뢰가 여전하다. 그의 특별한 짧은 소설을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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