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연 외 1명|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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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평범한 대한민국 쌍둥이의 미국 대학 정복기. 전교 1등은 커녕 반 1등 한 번 못해봤고 특목고 진학은 꿈도 못 꿨던 약골 쌍둥이가 하버드의 명물이 되기까지의 경험을 스스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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