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다 마사야|홍익출판사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심리학과 철학의 공통점은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은 사람들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1800년대 후반을 살았던 서양의 아들러와 고대 중국 춘추시대를 살았던 노자는 인생에서는 절대적인 하나의 답을 추종하는 게 아니라 자기만의 답을 찾으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요약이 책은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수많은 심리적 갈등과 불안을 인류 역사의 거대한 지혜인 철학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시마다 마사야는 우리 내면의 복잡한 감정을 심리학적인 분석과 철학적인 사유라는 두 가지 창을 통해 투명하게 들여다봅니다. 저자는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아 좌절하거나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열등감을 느끼는 순간들을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 안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보편적인 고뇌가 담겨 있음을 역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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