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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려 본 적 있는 이들에게
한 소년과 소녀의 서투르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

염소의 맛
바스티앙 비베스 지음
미메시스
 펴냄
14,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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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그래픽노블
#미메시스
#첫사랑
#풋사랑
144쪽 | 2013-10-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프랑스의 신예 작가 바스티앙 비베스(1984)의 대표작. 2009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올해의 발견 작가>상을 받으면서, 비베스는 데뷔한 지 1년여 만에 유럽에서 주목받는 작가,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만화가로 급부상했다. <BR> <BR> 현지 언론에서는 『염소의 맛』을 두고, <기존의 만화와는 완전히 다른 연출 방식을 보여 주는, 한마디로 UFO 같은 만화>,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색감, 섬세하면서도 과감한 드로잉>, <장 자크 상뻬의 스케치와 비슷한 느낌을 안겨 주는 만화>라고 평했다. <BR> <BR> 『염소의 맛』은 수영장에서 만난 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다. 소녀에게 수영을 배우면서, 점차 <소녀와 수영> 둘 다에 빠져들게 되는 소년의 감정을 아름다우면서도 고독하게 표현했다. 이 만화에서 소년은 소녀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못한다. 아니 자신의 마음을 분명하게 인식조차 못하고 있다. 그러기에 이 만화가 주는 느낌은 복합적이고 미묘하다. <BR> <BR> 마냥 행복하지도 마냥 슬프지도 않은, 두근거림과 알알함의 느낌이 뒤섞여 있다. 온통 서투르기만 했던 순수한 풋사랑의 경험이 있는 사람,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려 본 적이 있는 사람에게, 이 만화는 아련한 기억을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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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바스티앙 비베스
바스티앙 비베스는 프랑스어권의 젊은 세대 만화가 중 가장 독보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올랐으며 많은 상을 수상한 『염소의 맛』과 『폴리나』를 비롯해 『내 눈 안의 너』, 『사랑은 혈투』, 『바스티앙 비베스 블로그』 등 다양한 작품이 있다. 『폴리나』는 영화로도 만들어질 예정이며 쥘리에트 비노슈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스트맨』에서는 기획과 구상, 색칠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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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ea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1달 전
World of two 를 들으며 책을 보았다. 그냥 마냥 좋은 기분이 들었다. 이책이 주는 색감의 그림은 나를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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