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아주 작은 생명체인 ‘미생물’에 대해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생명의 신비와 미생물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을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
이야기는 미생물이란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발견되었는지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시작합니다. 아주 오랜 옛날부터 우리 주변에 있었지만, 현미경이라는 도구가 발명되기 전까지 인간은 이들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저자는 레벤후크가 처음 미생물을 발견하게 된 역사적 사건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