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문학동네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시인선과 마리몬드가 만나 아름다움과 의미를 담은 리커버 한정판을 준비했다. 꾸준히 사랑받은, 결이 고운 시집 세 종을 골랐다. 문학동네시인선과 협업한 마리몬드는 다양한 콘텐츠와 제품을 통해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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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는 박준 시인이 2012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첫 시집으로, 문학동네 시인선 32번째 작품이다. 🌌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박준은 “작고 소외된 것들에 관심을 두는 시인”이 되겠다는 초심을 이 시집에 담았다. 4부로 구성된 60여 편의 시는 전통적 서정시의 감수성을 바탕으로, 상실, 고독, 애도, 그리고 삶의 잔잔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2021년 기준 50쇄, 16만 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