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창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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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은 격변의 시간이었고 사건 해결의 진전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 시간 속에서 참사를 겪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어떠한 궤적을 그렸는지 추적하는 곡진한 기록이다. 유가족이 겪은 지난 5년의 경험과 감정을 생생히 기록한 절절한 증언집이자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한국사회의 민낯을 폭로하면서 기억과 고통, 권력의 작동 문제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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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 현대사에 씻을 수 없는 비극으로 남은 세월호 참사 이후 남겨진 가족들이 지난 10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견뎌왔는지에 대한 생생한 육성 기록입니다.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은 참사 10주기를 맞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부모와 형제, 자매들이 어떻게 졸지에 ‘유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그들이 겪어낸 지옥 같은 시간 속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향해 걸어온 길을 묵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