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바다출판사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젠더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프리랜서 카피라이터이자 페미니즘 공간 '울프소셜클럽Woolf Social Club'을 운영하는 김진아가 탈혼과 유사 경력단절을 통해 경제적 위기감과 여성으로서의 자기 인식을 절박하게 느꼈던 시간들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담고 있는 책이다.

요약『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는 김진아 작가가 2019년 바다출판사에서 출간한 페미니즘 에세이로,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의 존엄과 자립을 되찾기 위한 ‘야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프리랜서 카피라이터이자 페미니즘 공간 ‘울프소셜클럽’ 운영자인 저자는 탈혼과 경력 단절을 겪으며 느낀 경제적 위기와 여성으로서의 자아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 책은 여성의 ‘파이’—경제적, 사회적, 정서적 몫—를 되찾는 투쟁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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