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S. 루이스|홍성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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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의 <침묵의 행성 밖에서>,<페렐란드라>,<그 가공할 힘>을 '우주 3부작'이라고 부르는데, 이 책들은 일반적으로 (공상)과학 소설SF로 분류된다. 그러나 과학이나 기술에 관해 그다지 비중을 두지 않으므로 엄격히 말하면 과학 소설이라기보다는 ‘공간 여행 판타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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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C. S. 루이스의 ‘우주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인 이 책은 언어학자 엘윈 랜섬이 우연히 외계 행성 말라칸드라(화성)로 납치되면서 겪는 경이롭고도 철학적인 모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랜섬이 도보 여행을 하던 중, 옛 학창 시절 친구인 웨스턴과 그의 동료 디바인에게 납치되어 우주선에 태워지며 시작됩니다. 이들은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 랜섬을 말라칸드라의 외계 종족에게 제물로 바치려 합니다. 🚀
우주를 여행하며 랜섬은 우리가 알고 있던 텅 빈 진공 상태의 우주가 아니라, 신성한 생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