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메나셰|문학동네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마이애미 코럴리프 고등학교 영어 교사인 다비드 메나셰는 오랫동안 투병해온 뇌종양이 악화되어 더이상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게 되자 모든 치료를 중단하고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이 여행은 말 그대로 한 교사의 마지막 인생 수업이다.

요약이 책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고등학교 교사 다비드 메나셰가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마지막 여정을 기록한 가슴 뭉클한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뇌종양 판정을 받게 되면서 평범했던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경험을 합니다. 더 이상 교단에 설 수 없게 된 그는 자신의 남은 시간을 병원 침대에서 무료하게 보내는 대신, 전국을 돌며 자신의 제자들을 찾아가는 ‘마지막 수업’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
저자는 육체적인 고통과 죽음이라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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