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하나님께서는 의무감과 죄책감에서 흘러나온 거짓된 사랑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비롯된 참된 유순함, 그리고 사랑을 원하신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적인 바운더리를 적절히 사용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작정하신 여러 관계에서의 사랑과 목적을 성취하도록 해야하며, 또한 자기가 규정한 바운더리와 행동에 관하여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 성숙한 그리스도 인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했다.
아마 작가가 말하고 싶은 결론은 이것인 듯하다.
⏰ 201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