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언 반스|다산책방





행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시대의 지성, 줄리언 반스의 요리에 대한 에세이. 어려서 요리를 배울 기회가 충분치 않았던 줄리언 반스가 중년이 되어 뒤늦게 낯선 영역이던 부엌에 들어서서 '요리를 책으로 배우며'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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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또 이 따위 레시피라니』는 2011년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 작가 줄리언 반스가 2019년 다산책방에서 출간한 요리 에세이로, 원제 『The Pedant in the Kitchen』(2003)을 공진호가 번역한 작품이다. 🍳 이 책은 문학적 지성과 날카로운 비평으로 유명한 반스가 중년이 되어 처음 부엌에 입문하며 요리책과 씨름하는 유쾌하고 시니컬한 여정을 담는다. 100권이 넘는 요리책을 탐독하며 레시피의 모호함에 투덜대고,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요리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과정은 독자로 하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