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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이 고민일 때
작가 지망생부터 직장인까지 모두를 위한 맞춤법

책 쓰자면 맞춤법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법 안내서)
박태하 지음
엑스북스(xbooks)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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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맞춤법
#책쓰기
432쪽 | 2015-08-3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글쓰기에 관심, 혹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법 안내서. 작가 지망생, 파워블로거 등 인터넷 콘텐츠 생산자, 레포트나 자소서를 써야 하는 학생들, 기업이나 기관의 SNS/홍보 담당자, 나아가 초보 기자나 초보 편집자 등 글과 관련된 모두를 위한 책이다.<BR> <BR> 이론에서 구체적인 활용까지 누구라도 쉽게 읽고 쓸 수 있도록 10여 년간 편집자로 일한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 문법 매뉴얼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서사와 스토리텔링이 담겨 있다. 당신이 웃는 사이에 어느새 맞춤법을 익히게 하겠다는 다소 비밀스러운 의도로, 그리고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안내서가 되기를 바라는 공식적인 의도로 기획.집필되었으며, 어지간한 우리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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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제1부 띄어쓰기
단어는 전부 뗀다, 조사만 빼고! | 조사 아닌 척해도 조사하면 다 나올 너 | 단어인 듯 단어 아닌 너 (1) - 어미 | 단어인 듯 단어 아닌 너 (2) - 접사 | 과감하게 띄면 그만, 의존명사 | 조사냐 어미냐 접사냐 의존명사냐 - 네 정체를 밝혀라! | 그저 사전만 믿고 가는 합성어의 띄어쓰기 | 그렇다고 사전을 덜컥 믿으면 안 되는 띄어쓰기 | 띄어쓰기의 마지막 난관, 보조용언

제2부 맞춤법
기본형을 잘못 알고 있는 동사와 형용사 | 구분해서 써야 할 동사와 형용사 | 활용에 유의해야 할 동사와 형용사 | 주의해서 써야 할 어미와 조사 | 주의해서 써야 할 관형사와 부사 | 주의해서 써야 할 명사 | 알아 두면 좋을 복수 표준어

제3부 외래어 표기법과 문장부호
외래어 표기의 기본 원칙들 | 외래어 표기를 위한 알짜배기 팁들 | 고유명사 표기, 이것들은 알아 두자! | 언어별 핵심 체크! | 문장부호, 별거 아니라고 보기에는 꽤나 소중한

부록
보조용언의 종류 | 한 단어라 붙여 써야 하는 합성어들 | 틀리기 쉬운 외래어 표기 | 주의해야 할 외국 인명 표기 | 주의해야 할 외국 지명 표기

난이도와 중요도에 따른 내용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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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태하
10년차 출판편집자. 10년은 득도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지만, 편집이란 곧 삶을 잘 표현하는 방식을 고민하는 일임을 깨닫기에는 그럭저럭 충분한 시간이었다. 지행합일의 정신에 따라 내 삶도 어떻게 좀 표현해 볼 수 없을까 하다가 그간 알게 모르게 쌓여 온 맞춤법 지식을 나름의 방식으로 묶어 보는 게 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 『책 쓰자면 맞춤법』을 썼다. 앞으로의 10년은 또 뭘로 묶어 볼 수 있을까 궁금해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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