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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창백한 말 시즌1 2
민소영 지음
재미주의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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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2014-11-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DAUM 인기 웹툰 [창백한 말]의 소설 버전. 웹툰 [창백한 말]은 매혹적인 마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을 뛰어난 작화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으로 보여주며 연재 시작과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만화에서 소설로 옮겨진 <소설 창백한 말>은 글로 그림을 그리듯 만화 속의 장면의 디테일을 살려 펼쳐내어 만화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준다. <BR> <BR> 프랑스 작은 마을, 햇빛을 머금은 듯 아름다운 금발의 소녀 로즈, 사랑스런 미소가 매력적인 페터, 두 아이는 자신도 모르게 빛나는 사랑에 빠져버린다. 이들의 사랑을 지켜보는 불가사의한 존재 레몬과 두 아이를 지켜주고 싶은 순진한 마리. 소설을 이끌어가는 인물들의 감정이 극 초반을 가득 채운다. 별이 밤하늘을 무수히 수놓은 밤, 서정적 멜로디와 같던 이야기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며 급변하기 시작한다. <BR> <BR> 12년 전 어느 귀부인이 마을로 들어오면서 조용했던 곳은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힌다. 그 공포가 잠잠해지며 남긴 한 단어, "마녀". 사건의 시작이었던 마녀가 사라지고 마을은 다시 평화로워졌지만, 사람들의 마음속엔 마녀가 다시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갖게 된다. 마녀의 존재가 극 전반을 사로잡으면서 사람들 안에 숨겨진 집착, 질투, 복수 등 다양한 욕망이 실타래처럼 뒤엉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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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chapter 1 황폐한 성
chapter 2 무너짐
chapter 3 사냥, 사냥감
chapter 4 지하
chapter 5 탑 위의 방
chapter 6 의식
chapter 7 벽 뒤의 회상

2부
chapter 1 마고-마녀의 이름
chapter 2 학살
chapter 3 심장으로
chapter 4 고통과 끝

3부
chapter 1 허기
chapter 1 제물, 악의 식사
chapter 1 성의 무덤
chapter 1 목격자와 생존자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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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민소영
1978년 경상남도 진주 출생. 약사와 판타지 작가, 두 가지 명함을 갖고 활동 중이다. 1999년 《검은 숲의 은자》로 판타지 소설계에 데뷔하였다. ‘아울’이라는 필명과 ‘민소영’이라는 본명으로 책을 집필하며,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세계를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섬세한 연출과 탄탄한 필력으로 충성도 높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히트작 하나로 반짝하는 작가가 아닌, 꾸준히 써내는 성실한 작가로 남고자 현재도 작품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검은 숲의 은자》, 《폭풍의 탑》, 《겨울성의 열쇠》, 《홍염의 성좌》, 《북천의 사슬》, 《먼 곳의 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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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김진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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