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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기 추락사건
정은숙 지음
창비
 펴냄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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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쪽 | 2011-07-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정은숙 작가의 첫 청소년 소설집. 지난 4년간 써온 연작소설 형식의 단편 5편을 묶은 것으로, 「좀도둑과 목격자」, 「지금 아니면 못 할 일」, 「못 먹어도 go!」, 「울지 않는 이유」, 「정범기 추락 사건」 등 개성 뚜렷한 다섯 작품이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38권.<BR> <BR> 작가는 다섯 작품을 통해 어른들이 흔히 ‘날라리’, ‘범생이’, ‘자퇴생’ 등 한마디로 규정하기 일쑤였던 아이들의 감춰진 사정과 뜻밖의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이들의 숨겨진 모습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엎치락뒤치락하는 추리도 흥미롭다. <BR> <BR> 표제작 「정범기 추락 사건」에서는 운동부 학생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점이 신선하다. 범기의 투신을 목격한 기자의 시선으로 시작된 소설은 뒤이어 범기의 투신에 죄책감을 느끼는 선생님과 양궁부 선배 그리고 예슬의 시선으로 그려지고, 마지막에 범기의 목소리가 등장하여 투신 사건의 전모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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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좀도둑과 목격자
지금 아니면 못 할 일
못 먹어도 go!
울지 않는 이유
정범기 추락 사건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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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은숙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동화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이 싸운다면」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 동화 「빰빠라밤! 우리 동네 스타 탄생」으로 제1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정글북 사건의 재구성』, 청소년소설집 『정범기 추락 사건』 『용기 없는 일주일』, 동화 『명탐견 오드리』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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