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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 (누구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그때)

박이정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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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드라마 #짝사랑 #첫사랑 #추억
352 | 2013.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대한민국을 '응칠 신드롬'으로 몰아넣었던 화제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 소설로 출간됐다. 공부, 운동, 인기. 한 여자의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을 가진 시크남 윤윤제, 좋아하는 연예인 한 남자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왈가닥 소녀 성시원. 남자가 되어버린 소년과 아직 덜 자란 천방지축 소녀의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이 재생된다.<BR> <BR> 소설로 만나는 <응답하라 1997>은 주연을 맡은 서인국(윤윤제 역), 정은지(성시원 역)는 물론, 은지원, 신소율, 호야, 이시언, 송종호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그대로 지면에 담아냈다. <BR> <BR>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던 캐릭터 간 대화들, 추억 아킬레스건을 건드는 배경과 아이템(소품) 설정, 보는 내내 심장을 뛰게 만들었던 에피소드를 섬세한 감각으로 묘사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에서 설명하지 못했던 심리와 뒷이야기를 확인해볼 수 있다는 것도 큰 강점으로 손꼽힌다. <BR> <BR> 응칠 열풍에 힘입어 각종 기사와 인터넷 후기를 도배했던 명대사와 명장면을 꼼꼼하게 되짚어 보고, 눈빛과 표정으로 대신했던 공백을 디테일한 감정 묘사로 채워, 핵심사건 속에 새로운 의미를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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