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엽 외 1명 지음|나무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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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사전적 의미를 폐기하고 저자의 사적인 시선을 담은 감성 에세이. 매일, 일상이라는 평범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해나가는 작가의 이야기는 행간의 여운과 사진이 주는 잔상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단추, 선인장, 탁상달력, 안경, 냉장고, 필름, 가위, 클립, 낡은 운동화, 알약, 지우개, 뽁뽁이, 노트 등 60가지의 사물을 다루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사소한 발견 (사라져가는 모든 사물에 대한 미소)의 내용 요약
'사진/그림 에세이' 책인 《사소한 발견 (사라져가는 모든 사물에 대한 미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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