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국 외 6명 지음|단비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봄 봄>의 뒷이야기를 이어쓰는 과정은 단순히 <봄 봄>의 뒷이야기로써만이 아니라. 80년 세월을 뛰어넘어 김유정 선생에게 바치는 후배 작가들의 존경과 사랑의 헌정이기도 하고, 1930년대를 문학사를 풍요롭게 해 준 김유정에 대한 감사와 경외이기도 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다시, 봄 봄 (점순이와 나 그 후)의 내용 요약
'청소년 소설' 책인 《다시, 봄 봄 (점순이와 나 그 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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