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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과의 대화가 힘든 사람에게
상대방과 공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잡담이 능력이다 (30초 만에 어색함이 사라지는)
사이토 다카시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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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읽으면 좋아요.
#관계
#능력
#대화
#잡담
228쪽 | 2014-01-0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우리는 보통 ‘잡담’이라고 하면 쓸데없이 주고받는 말이거나 시간을 때우기 위해 잠시 상대와 이야기하는 정도라고 생각한다. 과연 잡담이 이처럼 쓸데없는 말일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다름 아닌 ‘잡담’에 주목하였다. 모든 커뮤니케이션, 모든 관계는 ‘잡담’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BR> <BR> 단 30초의 대수롭지 않은 잡담 속에는 그 사람의 인간성과 사회성이 응축되어 있다. 따라서 잠깐의 잡담을 통해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도 있다. 잡담은 단순한 대화 능력이 아닌 커뮤니케이션 능력인 것이다. 어색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상대와의 거리를 좁혀주는 능력인 ‘잡담력’을 익히면 일도 인간관계도 술술 풀리게 마련이다. <BR> <BR> 이 책은 이제껏 발견하지 못했던 잡담의 숨은 본질을 밝혀주는 책이며, 몇 가지 간단한 원칙과 요령만으로 누구나 쉽게 잡담에 능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일본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현재까지 화술 분야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BR> <BR> 말솜씨가 좋은 것과 잡담에 능한 것은 분명 다르다. 쓸데없는 말로 치부하여 잡담을 싫어했던 사람도, 말주변이 없는 사람도, 숫기가 없는 사람도 말문이 트여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잡담력 단련법이 책 속에 들어 있다. 용건밖에 전하지 못하는 사람, 상사의 질문에 일문일답으로만 답하는 사람,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더 없이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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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 | 잡담에서 관계는 시작된다

PART 1
어색함이 사라지는 잡담의 다섯 가지 법칙

01 잡담은 알맹이가 없다는 데 의의가 있다
02 잡담은 인사 플러스알파로 이뤄진다
03 잡담에 결론은 필요 없다
04 잡담은 과감하게 맺는다
05 훈련하면 누구라도 능숙해진다

PART 2
잡담의 기본 매너를 익히면 어색함은 사라진다

06 우선 칭찬부터 한다
07 칭찬의 내용보다 행위가 중요하다
08 흥미가 없어도 긍정하고 동의한다
09 상대가 한 말에 질문으로 되받는다
10 골이 아닌 패스에 능해야 한다
11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몰라도 된다
12 되받을 말은 상대의 말 속에 있다
13 이야기가 매끄럽지 않아도 괜찮다
14 테이블만 있어도 한결 말하기가 수월해진다
15 일문일답은 거절과 같다
16 가장 좋은 타이밍은 스쳐 지나는 30초다
17 자존심은 잠시 내려놓아도 괜찮다
18 일상생활의 사건사고는 절호의 잡담 기회다
19 험담은 우스갯소리로 슬쩍 바꾼다

PART 3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잡담 단련법

20 상대와의 구체적인 공통점을 한 가지 찾는다
21 ‘편애 지도’로 맞춤 소재를 제공한다
22 지금 핫한 화제를 입수했다면 바로 활용한다
23 일상의 궁금증은 훌륭한 잡담 소재다
24 아기, 강아지, 아줌마를 상대하라
25 분위기를 살리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찾아라
26 친구의 친구 이야기도 좋다
27 잡담이 늘지 않는다면 택시를 타라
28 하나의 소재에서 열 가지 소재로 뻗어가는 잡담 방법
29 연령별 핫한 잡담 키워드에 안테나를 세운다

PART 4
실력 발휘에 필요한 비즈니스 잡담

30 면접 잡담으로 유연성을 엿본다
31 중립적인 사람이 잡담에도 뛰어나다
32 조직에서의 평가도 결국 잡담 능력에 달려 있다
33 기획회의는 술자리처럼, 술자리는 기획회의처럼
34 숫기 없는 사람에겐 단순 업무 잡담이 유용하다
35 잡담에 능한 주인이 다시 가고 싶은 가게를 만든다
36 사장의 일은 잡담과 결단이다
37 잡담은 상대와의 거리를 단번에 좁힌다

PART 5
잡담의 달인에게 배우자

38 잡담의 교과서로 터득한다
39 얼굴은 잊어도 잡담은 기억한다
40 몸이 먼저 움직이는 리액션이 중요하다
41 잡담에서 본론으로 전환하는 능력을 배운다
42 격의 없는 익살로 잡담력을 키운다

PART 6
잡담력은 살아가는 힘이다

43 잡담으로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한다
44 능숙한 어리광이 필요하다
45 사람은 사실 누구나 수다쟁이다
46 젊은이의 잡담을 듣고 싶어 한다
47 잡담도 베푼 만큼 돌아온다
48 잡담 타임으로 집중력을 높인다
49 잡담으로 마음을 디톡스한다
50 잡담력을 익히면 영어회화 실력도 오른다

맺으며 | 잡초처럼 강한 잡담이 깊은 관계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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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이다.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2001년 출간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고, 2002년 출간한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 시리즈가 2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밀리언셀러가 되어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융합적인 지식을 담은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국내에도 『가르치는 힘』,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부러지지 않는 마음』,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곁에 두고 읽는 니체』, 『철학 읽는 힘』, 『잡담이 능력이다』 등 많은 저서가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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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힘내라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잡담은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지만 인식을 잘 못했던 것 같다. 빠르게 필요한 말만 전하는 것이 효율이 높은 것이라 생각했다. 순수하게 잡담자체를 하는것은 분위기를 띄우고 관계를 부드럽게하는 에피타이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저자의 말에 공감했고 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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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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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종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말을 잘못하는 사람이 조금은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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