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석|너머학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십대 청소년들과 삶을 구성하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나누고,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계를 스스로 구성하는 데 바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된 '너머학교 열린교실' 시리즈 일곱 번째 책. 시종일관 반대말 놀이, 따져묻기 놀이 등을 하며 유쾌한 문장으로 고대부터 현대, 동서양 다양한 놀이 현장의 에피소드들을 전한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현대 사회에서 '논다'는 행위는 종종 생산적이지 못한 잉여의 시간으로 치부되곤 합니다. 저자 이명석은 이 책을 통해 노는 것이 결코 게으름이나 도피가 아님을 강조합니다. 오히려 놀이는 인간이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생존의 에너지이자, 창의성을 꽃피우는 원동력임을 역설합니다.
우리는 흔히 무언가를 끊임없이 성취해야만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강박 속에 살아갑니다. 저자는 이러한 강박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메마르게 만드는지 지적합니다. 진짜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