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 카바사와 시온의 책. 저자는 자기성장의 원천이자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준 ‘읽으면 잊어버리지 않는’ 독서법을 독자들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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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10년이 지나도 잊어버리지 않는 독서법) 내용 요약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10년이 지나도 잊어버리지 않는 독서법)》은 정신과 의사 카바사와 시온이 2016년 나라원에서 출간한 자기계발서로, ISBN 9788970342443을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되었다. 📖 저자는 독서를 싫어하던 국어 꼴찌 학생에서 일본 최고의 독서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뇌과학적으로 입증된 장기 기억 독서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읽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카바사와 시온 지음
독서가의 숙명은 망각. 책을 좋아하면서도 읽고 지나간 책의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수십 권의 책을 읽어도 '무슨 책을 좋아해요?' 하고 물으면 쉬이 답하지 못하는 현상. 책을 읽으면서 필사를 하고, 노트 앱에 옮겨적어도 보지만 메모 갯수만 쌓일 뿐 결국 또 떠오르는 것은 잘 없다.
이런 상황에서 온갖 '책읽는 방법에 대한 책' 또한 찾아봤으나 아직 쉬이 체화되지는 못한 상황. 이 와중에 '책 읽는 방법에 대한 책' 중 가장 도발적인 제목이 있어 구매하였다. 결론적으로 정리하면 아주 전형적인 목차와 얕은 팁 수준의 전형적인 일본 실용서 중 하나였다. 한 번 읽은 책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은 아래 단락이 전부다.
1. 읽은 책을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은 '맨 처음 인풋한 날로부터 7~10일 이내에 3~4회 아웃풋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2. 아웃풋을 하는 방법 4가지는
(1) 책을 읽으면서 메모하고,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는 등 더럽게 읽는다.
(2) 책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책을 추천한다.
(3)감상글, 깨달음, 책 속의 명언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공유한다.
(4)페이스북이나 메일 매거진에 서평과 리뷰를 쓴다.
결국 요약하면 읽고 지금 플라이북에 쓰는 것과 같이 아웃풋 하는 것이 방법이다. 이 내용을 책으로 내기 위해, 첫 1/3은 독서의 장점, 중간 1/3은 위 내용, 1/3은 기타 잡다한 도서 선택법 등이 전부이다.
독서와 관련된 몇가지 팁도 제공하는데, 빠뜨리면 아쉬우니 이는 아래와 같다.
1. 목표를 정하고 제한시간을 두면 긴박감으로 인해 집중력이 높아지며 기억에 잘 남는다.
2. 토론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읽어라
3. 아웃풋을 전제로 인풋하라
4. 집중력 최대시간 15분을 잘 활용하라
5. 자투리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6. 차례대로 읽는 대신 전체를 파악한 뒤 목적과 읽는 방법을 정하고, 읽고싶은 부분부터 먼저 읽어라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책이다. 살을 빼려면 음식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많이하라 수준의 조언으로, 결국은 나의 실천 여부가 관건이다. 다만 이 책 덕분에 플라이북에 첫 글을 쓰게 되었으니, 이 책의 역할은 충분한 것 같다.
독서 방법 기본서. 쉽다. 제목처럼 독서에 특별한 비법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책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밑줄 귿고, SNS에 감상문을 쓰고, 주변사람에게 추천하고, 높은 집중력 15분 틈새시간을 이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독서방법
책을 읽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래서 인지 허무하고 책을 읽고 싶은 욕구가 점점사라졌는데 이 책을 발견했다 책에서는 딱 두가지만 기억하면 10년이 지나도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했다 그것은 아웃풋과 틈새시간이다. 아웃풋은 총 4가지 방법이 있는데 읽은 후 부터 7~10일 안으로 해야 잊어버리지 않는다 첫 번째는 형광팬과 메모를 하며 읽는 것이다. 두번 째는 남들에게 소개 시켜줄 생각으로 읽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설명해야하는지 정리하며 읽게 되고 그것만으로 기억이 잘 된다고 한다. 세 번째는 sns에 요약하며 읽는 것이다. 좋았던 글 한 줄만 써도 되고 요약을 해도 된다. 네 번째는 리뷰를 남기는 것이다. 짧아도 되고 길어도 상관 없다. 4가지중에 3가지를 7~10일동안에 아웃풋해야 한다. (이제 두 가지를 했다. ㅎㅎ)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서 읽는 것이 아니라 버스,지하철에서 이동하는 그 틈새시간에 읽어야 한다. 그것만으로도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고 그리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60분을 한번에 읽는 것 보다 15분씩 나눠서 읽은 것이 집중력이 더 좋고 기억에 잘 남는다 그래서 틈새시간에 읽는 것이 시간도 잘 관리하고 굉장이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