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숙종|꽃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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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KOICA 해외봉사단원으로 3년의 시간을 요르단에서 보낸 작가 마숙종이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는 문체로 그려낸 고백에세이이다. 30년 간 방송국에서 카메라를 다루었던 작가는 퇴직 후 불현 듯 낯선 땅 요르단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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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숙종 작가의 에세이 '겨울까지 살면 돼'는 삶의 벼랑 끝에 서 있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하고도 단호한 위로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인생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깊은 절망과 고통, 그리고 그 안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시간들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책의 제목처럼, 삶이 너무나 버겁고 당장이라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그저 '겨울까지라도 살아보자'는 마음가짐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생명력을 부여하는지를 보여줍니다. ❄️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