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오 지음|유유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류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슬픈 열대』는 레비스트로스가 브라질의 원주민인 카두베오족, 보로로족, 남비콰라족, 투피카와이브족을 찾아가 그들 사회와 문화에 관해 기록한 책이다. 하지만 양자오 선생은 이 책을 특정 장르로 분류할 수 없다고 말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슬픈 열대를 읽다 (레비스트로스와 인류학을 공부하는 첫걸음)의 내용 요약
'인류학' 책인 《슬픈 열대를 읽다 (레비스트로스와 인류학을 공부하는 첫걸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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