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바비츠키 외 1명|타임비즈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변호사를 가르치는 변호사, 협상 달인인 두 명의 저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협상과 설득의 50가지 핵심 관용구를 다이제스트로 정리한 책.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나의 치부를 드러내지 마라’, ‘상대의 약한 고리,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라’, ‘갑작스런 공격으로 허를 찔러라’, ‘그러나 궁극엔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전략 전술 책에서 보았던 이런 원리들이 실제의 협상과 흥정 과정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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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협상과 마주합니다. 비즈니스 계약부터 물건을 살 때의 작은 흥정, 연봉 협상, 심지어는 가족 간의 대화까지 모두가 협상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스티븐 바비츠키가 집필한 이 책은 상대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50가지의 실전 테크닉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
저자는 협상을 단순히 이기고 지는 게임으로 보지 않습니다. 진정한 협상은 상대의 심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