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먼지|제철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12구짜리 멀티탭 수준으로 일하는 어느 8년 차 출판편집자의 본격 하소연 에세이. 2018년 독립출판물로 소개되어 많은 이의 공감을 샀다.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이번에 새롭게 펴낸 <책갈피의 기분>에서는 '독립출판'이라는 특별한 경험과 그것이 가져다 준 작은 변화들까지 모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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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먼지 작가의 에세이 《책갈피의 기분》은 출판계라는 특수한 현장에서 편집자이자 저자로 살아가는 한 인간의 일상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낸 기록물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완성된 책 한 권이 독자의 손에 닿기까지 얼마나 많은 인내와 고뇌, 그리고 보이지 않는 노동이 필요한지를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화려한 출판사의 세계를 동경하는 이들에게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고, 창작의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는 깊은 공감을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편지와도


일잘러를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