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스트 카터|아름드리미디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포리스트 카터의 자전적인 소설로, 이야기는 주인공인 '작은나무'가 홀어머니의 죽음으로 조부모와 함께 살게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체로키족인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산 속 오두막에 살면서 '작은나무'는 산사람으로, 또 인디언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자연의 이치로 세상을 보고 판단하는 지혜를 배워간다.

요약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포리스트 카터(Forrest Carter)가 1976년에 발표한 자전적 소설로, 2014년 5월 30일 아름드리미디어에서 조경숙 번역으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ISBN: 9788955824957). 📖 240쪽 분량의 이 책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 영혼을 풍요롭게 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1930년대 미국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체로키 인디언 혈통의 조부모와 함께 자란 소년 ‘작은 나무’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지혜, 사랑, 공감을 그린다(*web

읽는 내내 영혼이 따뜻했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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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