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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알랭 보통의 유쾌한 철학 에세이)

알랭 드 보통 지음 | 생각의나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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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 2005.5.3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여행의 기술>의 작가 알랭 드 보통의 철학 에세이. 철학사 속에서 일상적인 삶의 문제를 다룬 여섯 명의 철학자들의 입을 빌어 인생의 여러 문제들에 대한 답을 찾는다.<BR> <BR> 드 보통이 말하는 철학의 조건은, '지금 안고 있는 인생 고민에 해결점을 던져 주는가' 하는 것. 일상의 문제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면 수많은 명저와 명언을 남긴 철학자라도 가차없이 관심의 대상에서 제외시켰다.<BR> <BR> 이렇게 선택된 철학자는 스크라테스, 에피쿠로스, 세네카, 몽테뉴, 쇼펜하우어, 니체 등 여섯 명. 소크라테스는 인기 없음을 위로하며, 세네카는 직업의 상실 등 좌절에 조언을 제공하며, 니체는 질병과도 같은 고독에 대한 처방전을 소개한다.<BR> <BR> 드 보통 특유의 재치와 통찰력으로 무거운 철학적 지식을 일상 생할로 끌어 들인 매력이 넘치는 책이다. 읽는 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기발한 도판도 눈길을 끈다. * 2002년에 출간되었던 <드 보통의 삶의 철학산책>의 편집을 새롭게 하여 펴낸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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