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모|행성B(행성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현재 수서경찰서 계장으로 있는 저자가 경찰관이 되기까지 과정, 이후 경찰관으로서 현장에서 겪고 깨달은 점 등을 진솔하게 털어놓은 에세이다. 남성 중심 사회인 경찰 조직에서 조직에서뿐만 아니라 민원인들에게서 여경, 워킹맘이라서 겪은 차별도 생생하게 전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나는 여경이 아니라 경찰관입니다』는 장신모 경찰관이 2018년 행성B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현직 여성 경찰관의 시선으로 경찰 세계의 생생한 현실과 개인적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 1983년생인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경찰을 꿈꿨지만, 학업 성적이 뛰어나지 않고 가정 형편이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23세에 경찰공무원이 되었다. 중앙경찰학교를 차석으로 졸업한 뒤 지구대, 기동대, 정보과를 거쳐 현재 수서경찰서 교통계 경감으로 근무 중이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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