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희|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기가 지금 힘든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이유 없는 허전함에 시달리면서.” “우리는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가벼운 감기가 몸을 아프게 하듯, 가벼운 우울도 우리의 정신을 아프게 한다. 우리는 이제 말해야 한다. 별일 없이 사는데도 채워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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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 백세희가 겪은 12주간의 정신과 상담 기록을 고스란히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고 사회생활도 곧잘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끊임없는 우울감과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는 ‘기분 부전 장애’를 겪는 저자의 솔직한 고백이 이어집니다. 📖
작가는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자신이 사랑받지 못할까 봐 항상 불안해하는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옵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조금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도 금세 무너져 내리는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