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희|흔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은 책이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불완전하고, 구질구질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요약『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1』은 백세희 작가가 2018년 흔출판사에서 펴낸 에세이로,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저자의 12주간 상담 기록과 개인적 일기를 엮은 작품이다. 📖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나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던 저자는 10년 넘게 우울감과 불안에 시달리다 2017년 적합한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을 병행하며 이 책을 썼다. 제목은 “죽고 싶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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