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철|보리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6년 동안 택배 일을 하며 만화를 그린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취재와 인터뷰로는 끌어낼 수 없는 생생한 택배 노동 현장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녹아 있다. ‘2018 다양성만화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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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만화가 이종철 작가가 직접 경험한 택배 현장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르포르타주 만화입니다. ‘까대기’란 택배 현장에서 화물차에 짐을 싣거나 내리는 고된 노동을 일컫는 은어입니다. 작가는 주인공 ‘이바다’라는 인물을 통해 택배 현장의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가 매일 받는 택배 상자 하나가 집 앞까지 도착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땀방울이 필요한지를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
책은 이른 새벽,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어두운 시간에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수많은 택배 상자를 분류하고 트럭에 옮겨 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