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영|호밀밭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자신이 다니던 주짓수 도장 가까이에 있던 대형서점에서 책을 읽고, 자신이 다니던 수영장 바로 옆에 있던 커다란 도서관에서 글을 썼다. 매일 운동하며 글을 읽고 쓰던 저자에게 이 공간들은 새로운 삶의 지표가 되었고 그곳에서 보낸 시간들의 결과물이『운동하는 여자』로 묶여 세상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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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 양민영이 체육관이라는 낯선 공간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하며 겪은 신체적, 정신적 변화와 그 안에서 발견한 페미니즘적 사유를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흔히 ‘운동’이라고 하면 다이어트나 미용적인 목적의 ‘예쁜 몸’을 만드는 것으로 인식되곤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단순히 타인에게 보여주기 위한 몸이 아니라, 내 몸의 주인으로서 스스로의 근육을 감각하고 성장시키는 ‘자기 주도적인 몸’을 만드는 과정에 주목합니다. 🏋️♀️
저자는 헬스장에서 마주하는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