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시선' 347권. 200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중일 시인의 두번째 시집. 첫 시집 <국경꽃집>에서 "이국적 신비와 몽환적 우수가 떠도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초현실의 세계"(강계숙)를 보여주었던 시인은 5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감각적인 언어와 현란한 이미지가 눈부신 시편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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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무튼 씨 미안해요의 내용 요약
'시' 책인 《아무튼 씨 미안해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