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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2

황하영 지음 | 소네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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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 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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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보는 여자와 돈 밖에 모르는 인색한 쇼핑몰 사장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주군의 태양]이 소설로 출간되었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 [미남이시네요] 등 로맨틱코미디 작품으로 많은 팬을 확보한 홍자매 작가의 신선한 로맨틱코믹호러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결혼했어요] 등 수많은 코미디 프로그램을 만든 황하영 작가가 소설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BR> <BR> 주인공인 까칠한 재벌남 주중원은 돈밖에 모르는 캐릭터답게 모든 상황을 돈으로 환산하는 얄미운 인물, 사람들은 그를 '주군'이라 부른다. 자신이 원하는 것만 취하고 살아오다가 한 여자 때문에 절대 보고 싶지 않은 것, 듣고 싶지 않은 것들을 접하게 되면서 무시하던 세상의 이면을 이해하게 되는 남자, 주군. <BR> <BR> '태양'이라는 별명처럼 환하고 똑똑하고 재주 많았던 주인공 태공실은 사고로 식물인간으로 누워 있다가 깨어난 이후,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바로 귀신을 보는 것. 자신에게만 보이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던 공실은 우연히 주중원을 만나게 되고, 그를 만지기만 하면 눈앞의 귀신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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