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미 외 1명 지음|혜화1117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책장을 펼치면 소녀들은 그 시절 그 모습 그대로인데 읽는 우리의 시선과 생각은 제각각이다. 소녀의 시대를 훌쩍 지나 어른이 되어 그 시절 소녀들을 다시 만나는 저자와 그녀의 20대 딸이 따로 또 같이 바라보는 순간의 기록을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캔디부터 삐삐까지 다시 만난 ‘어린 나’의 그녀들)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캔디부터 삐삐까지 다시 만난 ‘어린 나’의 그녀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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