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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즈
요헨 틸 지음
낭기열라
 펴냄
9,000 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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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쪽 | 2006-05-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여행을 통한 성장'이라는 오랜 주제를 재치 있게 변주한 청춘소설. 독일의 젊은 독자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은 작품이다. 스무 살이 되도록 연애 한 번 제대로 해보지 못한, 소심하고 수줍음 많은 영문과 신입생 루카스의 이야기를 경쾌하게 풀어냈다. 작가 요헨 틸은 만화가게 점원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BR> <BR>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처럼 자신의 내면에 감추어져 있을 무언가를 찾고 싶어하는 루카스.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이 자기네 나라를 '오즈'라는 애칭으로 부른다는 얘기를 듣고 난 뒤, 그는 무작정 오스트레일리아 여행길에 오른다.<BR> <BR> 루카스는 그곳에서도 용기를 내지 못하고 계속 혼자 지낸다. 사람을 사귀고 함께 어울리는 건 그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일. 조금도 나아지지 않는 자신에 실망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찰나, 루카스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난다. 루카스와 마찬가지로 독일에서 온 여행객인 도로시는 루카스에게 2주간 함께 여행을 하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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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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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요헨 틸
1966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영문학, 미국문학, 독문학을 공부했다. 1997년 첫 소설을 발표했으며, 2006년 현재 글을 쓰면서,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코미카'에서 만화책을 팔고 있다. 지은 책으로 <Ohrensausen(2003년 독일 청소년문학상 독자 추천 후보작)>, <Verdammter Dienstag>, <Bauchlandung>, <안녕, 오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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