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의 비평 10권. 『문학은 위험하다』는 2015년 이후 문학에게 더욱 뚜렷한 요청이 된 페미니즘에 입각해 비평의 주요 쟁점을 다루었다. ‘페미니즘’, ‘현실’, ‘재현’, ‘독자’에 관한 논의의 아카이브이며, 시민-독자가 견인한 페미니즘 이후 문학의 기록이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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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위험하다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과 독자 시대의 한국문학)의 내용 요약
'비평론' 책인 《문학은 위험하다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과 독자 시대의 한국문학)》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