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앨봄|살림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저자 미치 앨봄이 모리 슈워츠, 앨버트 루이스라는 두 명의 인생 스승과 나눈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모리 슈워츠가 앨봄에게 삶의 전환점을 만들어 준 존재라면, 앨버트 루이스는 그에게 삶의 보다 깊은 아름다움을 알려 준 존재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후 13년 만에 그가 내놓은 책으로 단숨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와「뉴욕 타임스」1위에 오르며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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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베스트셀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미치 앨봄이, 스승 모리 슈워츠 교수가 세상을 떠난 지 13년 만에 다시금 우리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책입니다. 이 책은 모리 교수와의 마지막 수업 이후, 저자가 삶의 현장에서 겪었던 고민과 그 과정에서 만난 또 다른 특별한 인연 ‘치카’를 통해 얻게 된 깨달음을 다루고 있습니다. 📖
이야기는 미치 앨봄이 아이티의 한 고아원에서 봉사하며 만난 어린 소녀 치카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