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종족 클로네 2

이환 지음 | 드림북스 펴냄

숲의 종족 클로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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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0.2.8

페이지

336쪽

상세 정보

<정령왕 엘퀴네스>, <은빛마계왕>의 작가 이환의 판타지 장편소설. 인간이면서 동시에 식물인 종족 클로네. 그들은 꽃이나 나무와 같은 온갖 식물들과 교감을 나누며 어떤 치명적인 독도 쉽게 치료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성인이 되면 각자 가지게 되는 '가디언'들을 이용해 먼 거리를 순식간에 이동하거나 적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도 한다.

다른 생명체의 피를 취하며 살아가는 마물족. 그들은 클로네 일족과 유일하게 천적 관계에 있는 종족이다. 아주 오래전에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그들이 우연한 계기로 그 존재를 드러내면서, 클로네 종족이 지켜온 숲의 평화가 흔들린다. 마물족과 클로네, 그들이 인간 세계에 나타나며 망각의 숲에 숨어 있던 두 종족에 얽힌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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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아니지만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는 것을 보면 내가 기록과 글쓰기에 관심이 생긴지는 꽤 된 것 같은데 여전히 방향을 잘 잡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 책은 나의 기록 이정표가 되어주길 바라며 읽어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제목은 내 '일'이라고는 하지만 다가올 '내일'을 잘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응원이 담긴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좀 과할 수 있지만 그만큼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안정적이고 싶은 갈망이 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책을 읽는 행동만큼 건강하고, 때로는 재밌기까지 하는 배움을 주는 좋은 것도 없는 것 같다.

69. 한 줄 배움 수집
유튜브나 온라인 강의를 듣고 나면 유익한 지식을 얻었다는 뿌듯함과 동시에 잘
기록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낀다. /.../기억에 남았던 말, 새롭게 알게 된 것, 지금 당장
실천할 것 중에서 하나만 적는 것이다.

228. 결국 무의식을 바꿔야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삶이 변화한다. 이것이 기록에서 멈추지 말고 회고까지 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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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겨울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이 당연한 듯 해도, 돌이켜보면 그런 시선을 갖지 못한 적이 더 많다.

봄의 마음으로 겨울을 보면, 겨울은 춥고 비참하고 공허하며 어서 사라져야 할 계절이다. 그러나 조급해한들, 겨울은 겨울의 시간을 다 채우고서야 한동안 떠날 것이다. 고통이 그런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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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은빛마계왕>의 작가 이환의 판타지 장편소설. 인간이면서 동시에 식물인 종족 클로네. 그들은 꽃이나 나무와 같은 온갖 식물들과 교감을 나누며 어떤 치명적인 독도 쉽게 치료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성인이 되면 각자 가지게 되는 '가디언'들을 이용해 먼 거리를 순식간에 이동하거나 적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도 한다.

다른 생명체의 피를 취하며 살아가는 마물족. 그들은 클로네 일족과 유일하게 천적 관계에 있는 종족이다. 아주 오래전에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그들이 우연한 계기로 그 존재를 드러내면서, 클로네 종족이 지켜온 숲의 평화가 흔들린다. 마물족과 클로네, 그들이 인간 세계에 나타나며 망각의 숲에 숨어 있던 두 종족에 얽힌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책 소개

『정령왕 엘퀴네스』, 『은빛마계왕』의 작가
이환이 그려간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
서령의 깊은 숲에 사는 신비종족 클로네
세계를 구하는 열쇠는 오직 그들에게 있다!


서령의 깊은 숲에 사는 신비종족 클로네
클로네는 인간이면서 동시에 식물인 종족이다. 그들은 꽃이나 나무와 같은 온갖 식물들과 교감을 나누며 어떤 치명적인 독도 쉽게 치료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성인이 되면 각자 가지게 되는 ‘가디언’들을 이용해 먼 거리를 순식간에 이동하거나 적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도 한다. 이들은 각자가 가진 다양한 개성만큼이나 다채로운 능력과 강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 세상에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고 오직 숲의 평화를 지키며 살아간다.

어둠의 저편에서 야욕을 품고 나타난 또 다른 종족
다른 생명체의 피를 취하며 살아가는 마물족. 그들은 클로네 일족과 유일하게 천적 관계에 있는 종족이다. 아주 오래전에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그들이 우연한 계기로 그 존재를 드러내면서, 클로네 종족이 지켜온 숲의 평화가 흔들린다. 세상을 집어삼킬 야욕으로 가득 찬 마물족과 그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인 클로네. 그들이 인간 세계에 나타나며 망각의 숲에 숨어 있던 두 종족에 얽힌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마물족에 의해 헝클어진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아라!
출생의 비밀을 안고 집을 떠난 세이라키아 폰 라반트. 그는 삼 년 전부터 아스란 제국의 황궁에서 보안부 말단 직원으로 살아간다. 그렇게 평온한 생활을 이어가던 세이는 언제부턴가 기묘한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그 수상한 목소리의 정체는 바로 꽃과 나무의 목소리! 식물들이 보고 들은 모든 것을 그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 특별한 경험에 스스로도 혼란을 느끼는 와중에, 제국의 수도는 연일 벌어지는 살인 사건으로 불안에 떤다.
한편 세이의 능력을 알게 된 보안부는 그를 살인 사건 조사에 투입하고, 그 덕분에 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 드러난 것은 다름 아닌 마물족의 존재! 미지의 종족으로 알려진 그들이 사건의 수면 위로 떠오르며 제국은 더욱 큰 혼란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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