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는 참지 않았다 (고정관념 · 차별 · 혐오 없이 다시 쓴 페미니즘 전래동화)

구오|위즈덤하우스

선녀는 참지 않았다 (고정관념 · 차별 · 혐오 없이 다시 쓴 페미니즘 전래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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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승
윤정
꽃봉이
푸름
빙봉
42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9-05-25
페이지200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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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작가

구오
구오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각종 성범죄와 차별·혐오가 난무한 한국의 전래동화를 페미니즘 시각에서 다시 썼고 그 결과 10편의 전래동화가 무해한 이야기로 재탄생했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고정된 성역할과 편견에서 벗어나 있어 원전보다 훨씬 입체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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