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이|푸른책들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푸른도서관 시리즈 41권. 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 후속작. 이야기는 달밭마을을 떠나 열다섯 살이 된 ‘소희’가 친엄마와 재회하여 새로운 가정에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된다. 결핍과 상처로 조숙해진 아이들의 결정체인 소희의 억눌렸던 욕망이 표출되는 과정에 함께 공감하며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면과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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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소희의 방』(ISBN: 9788957982570)은 이금이가 푸른책들을 통해 2010년 12월 20일 출간한 청소년 성장소설로, 베스트셀러 『너도 하늘말나리야』(1999)의 후속작이다. 1962년 충북 청원 출신의 이금이는 1984년 새벗문학상(「영구랑 흑구랑」)으로 등단하며, 『유진과 유진』, 『너도 하늘말나리야』로 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아픔 속에서도 스스로를 찾아가는 여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너도 하늘말나리야』의 주인공 소희가 달밭마을을 떠난 후 열다섯 살에 새로운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