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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고생하는 모습이 안쓰러운 부부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는 맞벌이 부부 이야기

맞벌이 부부로 산다는 것 (행복한 맞벌이부부가 꼭 알아야 할 삶의 지침)
전경일 지음
다산북스
 펴냄
9,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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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읽으면 좋아요.
#맞벌이
#부부
#행복
275쪽 | 2005-11-2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살림하랴, 직장생활 하랴, 부모 노릇하랴, 자식 노릇하랴, 해야 할 일들과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 사이에서 때로 갈등하고 버거워하는 맞벌이의 현실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알콩달콩 희망을 키워가기도 하고 가슴 찡하게 서로를 보듬기도 하는 우리 시대 맞벌이 부부의 일상을 보면 '아, 그래 남들도 다 이렇게 살고 있구나'란 안도감과 함께 '이렇게 하면 조금은 더 행복할 수 있겠구나' 희망도 엿보게 된다.<BR> <BR> 저자는 '우리는 왜 맞벌이를 하면서 살아야 하나', '우리는 지금 행복한가' 등 맞벌이의 정체성과 나름의 행복법을 심도 있게, 그리고 공감력 있게, 짚어내고 있다. '맞벌이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7' 등 책에 수록된 행복한 맞벌이부부로 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삶의 지침과 짧막한 글에 덧붙여진 사진은 책 읽는 맛을 더하는 덤이다.<BR> <BR>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8991147437_2.jpg" border="0"></img><br><BR> <맞벌이 부부로 산다는 것> <a href="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8991147437_1.swf" target="_blank">내용 보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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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대한민국은 맞벌이 공화국

1장 맞벌이, 대한민국 악바리 인생
오래된 주례사
맞벌이의 결혼 일기
고르고 골라, 벼르고 별러
돈을 잘못 말하다
이건 밑지는 장사예요
"일가친척 나부랭이에게 발목 잡히지 마세요"
맞벌이 vs. 외벌이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일어설 때까진
배는 언제 들어오는가?
맞벌이 부부의 자기계발
좀 '쎄신' 분을 찾습니다
죽어라 맞벌이를 해도
헛똑똑이들
한여름의 시간여행

2장 맞벌이, 제 노릇하며 살아가기
맞벌이 살림살이
맞벌이들의 마음에는 굴뚝이 있다
반쪽짜리 인생
'시' 자, '친' 자가 문제야
아버지의 명부
조심, 또 조심
아침마다 전쟁
경쟁 권하는 사회
두 개의 채찍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왔습니다."
밥알에 대한 명상
돈에도 표정이 있다.

3장 맞벌이, 우리는 행복한 동행자
가사노동 > 임노동의 법칙
울고 싶으면 실컷 우세요
맞벌이의 지분은 같다
하늘엔 별도 참 많다
짠한 마음이 든 날
오늘은 내가 당번
차 안에서 화장하는 여자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람, 당신
그대 머릿속의 대못
내 인생은 공포영화? 멜로드라마?
습관성 행복 증후군

4장 맞벌이, 대한민국 희망 1번지
기립박수를 보내주세요
마음만은 흑자
돈, 건강, 아니, 직업, 맞벌이의 범사
"산다는 거, 그거 한 번뿐 아닌가요"
인생은 산을 넘는 것
마음의 볍씨
길러서 쓰는 돈, 벌어서 쓰는 돈
칭찬은 언제나 대박
맞벌이의 행복 지점
생산형 인간
맞벌이의 소비는
성장의 발판을 바란다
그때서야 비로소 행복해지리라

에필로그_대한민국 맞벌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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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전경일
1999년《세계의 문학》겨울호에 시〈눈 내리는 날이면〉외 2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문학적 사유와 인문적 정수로 서른 여권의 책을 썼다. 한 장의 그림에 얽힌 욕망과 구원의 대서사시인 장편소설《조선남자》1·2, 인문적 통찰이 번뜩이는《이끌림의 인문학》, 베스트셀러 에세이《마흔으로 산다는 것》외에, 조선화가의 삶과 예술 혼을 그린 《그리메 그린다》, 일본의 한반도 침략사를 총정리한 현대판 징비록이라 평가받는《남왜공정》, 역사경영서인《창조의 CEO 세종》, 《이순신, 경제전쟁에 승리하라》등이 있다. 《마릴린과 두 남자》는 한국전쟁을 주요 시대적 배경으로 하여 이념 갈등을 겪는 인간 군상들이 어떻게 대립적 국면을 통해 새로운 인식관을 갖게 되는지 극명히 보여준다.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겪고도 그간 우리가 무엇을 사유하지 못했는지 현 격동의 한반도 정국에서 성찰의 계기를 던져준다. 한 편의 다큐멘터리 실사(實寫)같은 이 작품은 여우(女優) 마릴린 먼로와 두 명의 미 종군기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물 간 갈등의 양태를 적나라하게 그려내며 시야를 인간과 세계, 구원의 문제로까지 확대해 내고 있다. 한반도의 분단 문제를 문학적 지평 위에 우뚝 올려놓은 근래에 보기 드문 리얼리즘 문학의 압권으로 한국전쟁을 다룬 기념비적 작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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