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제철 밥상 (생체 시계를 회복하는 행복한 밥상 제철 음식이 보약이다)

이영미 지음|판미동 펴냄

나를 위한 제철 밥상 (생체 시계를 회복하는 행복한 밥상 제철 음식이 보약이다)

함께 읽는 사람들

Jihyuni
조현진
메타포
3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음식과 건강
출간일2012-02-28
페이지346쪽
10%16,000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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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값싸고, 가장 맛있고, 가장 건강하고, 가장 올바른’ 제철 재료의 모든 것을 담은 에세이다. 대중 예술 평론가로 더 알려졌지만 음식에 유달리 관심이 많은 저자 이영미 교수가 2010년 3월부터 2011년 3월까지'중앙선데이'에 연재한 것을 단행본으로 엮으며 수정하였다. ‘제철’이란 그 재료가 가장 맛있을 때를 이른다. 그래서 가장 간단한 조리법만으로도 감동적인 맛을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제철 재료’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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