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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15,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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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포
#호러
640쪽 | 2011-06-3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십각관의 살인> <시계관의 살인> 등 일련의 '관' 시리즈로 국내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본격추리의 맛을 선사한 아야츠지 유키토가 미스터리와 호러를 결합한 청춘 호러 미스터리를 내놓았다. 작가 스스로 자신의 새로운 대표작이 될 거라고 공언하기도 한 이 작품은 성장의 열병에 휩싸인 청소년들의 미묘한 심리를 건드리고 있다.<BR> <BR> 도쿄에서 지방 도시의 요미키타 중학교에 전학 온 사카키바라 코이치는, 뭔가에 겁먹고 있는 듯한 반의 분위기에 위화감을 느낀다. 코이치는 이상한 존재감을 발하는 미소녀 미사키 메이에게 이끌려 접촉을 시도하지만 수수께끼는 오히려 더 깊어질 뿐. 그런 가운데 반장인 사쿠라기 유카리가 비참한 죽음을 당한다. 비밀을 찾으려고 움직이기 시작하는 코이치 앞에 새로운 수수께끼와 공포가 기다리는데…<BR> <BR> 개성적인 등장인물들과 탄탄한 이야기 진행, 치밀하게 배치되어 있는 수많은 장치들로 작중 내내 특유의 분위기를 유지하며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또한 '우유부단한 남학생과 비밀을 가진 동급생 여자아이'라는 구도를 잘 짜 두 사람 사이의 알 듯 말 듯한 마음의 변화를 세심하게 표현하는 등 청춘소설의 요소도 능숙하게 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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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What? Why?
4월
5월 Ⅰ
5월 Ⅱ
5월 Ⅲ
5월 Ⅳ
막간 1
6월 Ⅰ
6월 Ⅱ
6월 Ⅲ
막간 2
6월 Ⅳ

2부 How? Who?
6월 Ⅴ
7월 Ⅰ
7월 Ⅱ
막간 3
7월 Ⅲ
막간 4
8월 Ⅰ
8월 Ⅱ
에필로그

작가 후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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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야츠지 유키토
1960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다. 교토 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박사후기과정을 수료했다. 교토 대학교 미스터리 연구회에서 활동하던 1987년 『십각관의 살인』으로 추리 문단에 데뷔하여 신본격 미스터리의 기수로 주목받았다. 1992년에 『시계관의 살인』으로 제45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어나더』 『어나더 에피소드 S』 『미로관의 살인』 『기면관의 살인』『수차관의 살인』 『진홍색 속삭임』 『프릭스』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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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20200916 소재가 유치하나 내용은 재미있음. 괴담이 갖는 미묘한 공포를 극대화하고 적당한 반전을 잘 섞어넣은 소설임. 술술 읽히고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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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이 책에 대한 배경지식이 하나도 없이 도서관에서 사람들이 많이 빌려가서 너덜너덜하길래 빌려와서 읽은 책이다. 다 읽고 검색해 보니 애니메니션, 만화책으로도 제작이 된 유명한 책이었다. 재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작가의 의도된 서술로 인해 1부는 메이와 남주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고 헷갈리게 적어놓았다. 2부 마지막은 마치 악의 교전을 방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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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초반까지는 독자를 따돌린다는 생각이 들었던 소설. 이렇다 할 정보는 주지않고 의문점만 던져놔서 처음에는 좀 짜증났다. 그러나 중반부에 들어서는 꽤 흥미진진하게 읽은 것 같다. 무리수라고 생각되는 부분 하나만 빼고는 읽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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