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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태너 (트와일라잇 외전)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북폴리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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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뱀파이어
#예쁜표지
#트와일라잇
220쪽 | 2010-08-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클립스>의 소녀 뱀파이어 '브리'가 돌아왔다. <브리 태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첫 외전이다. '브리 태너'는 <이클립스>에서 벨라를 죽이기 위해 빅토리아가 양성한 어린 뱀파이어 군대의 일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신생 뱀파이어이기도 하다. <이클립스>에서 브리는 짧게 등장했지만 실은 누구보다 강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다. <BR> <BR>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는 1억 부 이상이 팔려 나간 무시무시한 베스트셀러 '트와일라잇 시리즈' 첫 외전의 주인공으로 바로 브리 태너를 택했다. <브리 태너>를 통해 베일에 가려진 신생 뱀파이어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뱀파이어, 그것도 적의 시선을 통해 벨라와 에드워드, 그리고 컬렌 일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은 <브리 태너>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재미다. <BR> <BR> 열다섯 살에 가출한 브리는 지독한 굶주림 때문에 라일리(<이클립스>에 등장했던 빅토리아의 심복)를 따라갔다가 뱀파이어가 된다. 신생 뱀파이어들은 인간의 피만을 갈구하는 탐욕스럽고 난폭한 존재들이다. 규율이라곤 없이 모두가 서로를 찢어발기며 싸워 대는 라일리의 집단에서 매일 매일을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던 브리는, 어느 날 사냥을 나갔다 라일리의 오른팔로 알려진 디에고와 만나게 된다. <BR> <BR> 한편 빅토리아는 여전히 벨라에 대한 증오를 놓지 못하고 있다. 라일리를 조종해 스물 두 명의 뱀파이어 군대를 양성한 것도 모두 벨라와 컬렌 일가에게 복수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어린 뱀파이어 무리 중 그 누구도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단지 브리와 디에고만이 라일리가 뭔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파해 낸다. <BR> <BR> 어느 날 라일리는 시애틀로 쳐들어오는 '노란 눈'의 뱀파이어를 막지 않으면 모두가 죽게 될 거라며, 모두 힘을 합쳐 물리쳐야 한다고 선언한다. 그에 더해 믿을 수 없을 만큼 달콤한 인간 소녀의 피 냄새를 맡게 해 주면서, 가장 먼저 소녀를 발견하는 뱀파이어에게 그 달콤한 피를 선물하겠다고 약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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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테프니 메이어
미국 코네티컷 하트포드에서 태어난 스테프니 메이어는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다섯 형제와 함께 자라나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영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평범한 아내이자 주부, 그리고 세 아들의 엄마로 살아가던 그녀는 매혹적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는 꿈을 꾼 후 소설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그리고 『브레이킹 던』으로 이어지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무려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할리우드의 러브 콜을 받아 시리즈 전편이 차례로 영화로 개봉되어 각종 기록을 갱신하며 신드롬에 가까운 열광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2008년 5월에 발표한 『호스트』는 메이어가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집필한 첫 소설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놀라운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메이어는 현재 애리조나에서 남편과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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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군대에서 읽은 쉰일곱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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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처음에 브리 테너 를 읽었을때 마지막 끝내용이 아쉬웠던 책(더 이어졌으면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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