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귤|이후진프레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원만한 교우 관계와 안정된 직장에 다니며 작가로서의 입지도 탄탄히 다지고 있는 저자는 우울한 나날을 보내며 혼자 힘겨워한다. 그러다 용기 내서 자신이 가장 잘하는 방법으로 '정신과 치료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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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판타스틱 우울백서: 서귤의 정신과 치료일기』는 독립출판 작가 서귤이 2019년 이후진프레스에서 출간한 만화 에세이로, 기분장애(우울증과 조울증)를 겪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는 일상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린 작품이다. 📖 112쪽으로 구성된 이 책은 서귤의 인스타그램에 연재된 정신과 치료일기를 모아 엮은 것으로, 평범한 8년 차 직장인의 시선에서 우울증의 일상과 치료 과정을 섬세히 포착한다.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에 영감을 받아 시작된 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