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개미>, <뇌>, <나무>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우주를 무대로 쓴 장편소설. 발명가 이브, 억만장자 맥 나마라, 생태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바이스, 항해 전문가 말로리...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의 인류의 미래를 건 '마지막 희망' 프로젝트를 소재로 한 이야기이다. SF 만화의 걸작 <잉칼>을 그린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 독점 일러스트를 작업했다.

요약『파피용 (Le Papillon Des Etoiles)』은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공상과학 소설로, 인류의 생존과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거대한 우주 모험을 그린다. 📖 이야기는 지구가 인간의 욕심과 분쟁으로 황폐해진 미래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주인공 이브 크라메르는 항공우주국에서 일하던 엔지니어로, 교통사고로 요트 챔피언 엘리자베트 말로리의 삶을 망가뜨린 후 죄책감에 사표를 낸다. 그는 지구의 멸망을 예감하며, 태양광 돛으로 움직이는 우주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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쭁이

그냥 다 잊고 스토리에 빠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