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티븐슨|비룡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비룡소 걸작선 시리즈 1권.「시원의 책 The Books of beginning」3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시간에 대한 마법이 깃든 지도책 ‘아틀라스’ 두고 삼남매가 펼치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담고 있다. 2010년 볼로냐 북 페어를 가장 뜨겁게 달군 것은 물론,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미국 전역의 인디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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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케이트, 마이클, 에마 세 남매는 10년 전 부모님이 갑작스럽게 사라진 후, 여러 위탁 가정을 전전하며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냅니다. 어느 날, 아이들은 외딴곳에 있는 ‘케임브리지 폴스’라는 마을의 황량한 저택으로 보내지게 됩니다. 그곳에는 괴짜 학자인 핌스 박사가 살고 있었고, 아이들은 그곳에서 아주 오래된 신비한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책의 이름은 바로 ‘에메랄드 아틀라스’였습니다. 📖
이 책은 단순한 기록물이 아니었습니다. 책의 표지 안쪽에 있는 에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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