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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아틀라스 1 (시원의 책)
존 스티븐슨 지음
비룡소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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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쪽 | 2011-04-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비룡소 걸작선 시리즈 1권.「시원의 책 The Books of beginning」3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시간에 대한 마법이 깃든 지도책 ‘아틀라스’ 두고 삼남매가 펼치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담고 있다. 2010년 볼로냐 북 페어를 가장 뜨겁게 달군 것은 물론,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미국 전역의 인디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BR> <BR> 존 스티븐스는 소설가로서는 첫 데뷔이지만, 십 년간 텔레비전 분야에서 방송 작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가십걸」, 「길모어 걸스」 등을 제작해 할리우드는 물론 국내에서도 명성을 쌓았다. 그는 판타지 세계의 원형을 풍부하게 담으면서도 텔레비전 분야에서 쌓은 유머와 감각적인 구성력으로 매력적인 판타지 세계를 만들어 냈다.<BR> <BR> 케이트, 마이클, 엠마 세 아이는 영문도 모른 채 십 년째 고아원을 떠돌게 된다. 케이트만이 유일하게 엄마 아빠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삼남매는 여러 고아원을 전전하다 핌 박사가 운영하는 ‘케임브리지 폴스’ 고아원으로 오게 된다. 하지만 고아원은 물론, 케임브리지 폴스에 사는 아이들은 오직 자신들뿐이다. <BR> <BR> 불친절한 마을 사람들과 밤이면 늑대들이 시커먼 어둠을 채우는 곳에서, 아이들은 케임브리지 폴스의 과거 모습을 궁금해하게 된다. 고아원 저택을 탐색하던 삼남매는 지하 서재에서 우연히 에메랄드 빛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되고, 그 책에 우연히 사진을 갖다 댄 순간 돌이킬 수 없는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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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01 러브스톡 부인의 모자
02 크럼리 원장의 복수
03 프랑스의 왕과 왕비들
04 케임브리지 폴스의 백작 부인
05 스태니슬라우스 핌 박사
06 검은색 페이지
07 백작 부인의 손님들
08 늑대들
09 가브리엘
10 미로
11 47호 수감자
12 푸짐한 아침 식사
13 해미시
14 그래니 피트
15 데드시티를 향해
16 검은 웅덩이
17 지하 금고 안에서
18 갈까마귀
19 데드시티 전투
20 케이트의 환영
21 악마와의 거래
22 다이어 매그너스
23 케임브리지 폴스의 아이들
24 라코티스
25 크리스마스 유령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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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스티븐슨
텔레비전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방송 작가이자 프로듀서이다. 10년 동안 텔레비전 분야에서 일하며 「길모어 걸스」와 「The O.C.」의 대본을 썼으며, 「가십걸」을 제작했다. 십 대들의 ‘요즘’ 감성을 건드리는 감각적인 내용으로 국내외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에메랄드 아틀라스』는 그가 처음 쓴 판타지 소설로, 「시원의 책 The Books of Beginning」 3부작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다. 마법이 깃든 ‘시원의 책’ 세 권을 두고, 삼남매가 가족과 세계를 구하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을 펼쳐 나간다. 존은 이미 할리우드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어린 시절부터 소설을 쓰는 게 꿈이었다고 한다. 결국 방송 분야에서 쌓은 경험은 이 소설을 쓰기 위한 연습 과정이 되었고, 빠르고 흡인력 강한 전개를 바탕으로 한 ‘클래식한’ 판타지 세계가 탄생하게 되었다. 『에메랄드 아틀라스』는 처음 원고가 공개되자마자 큰 화제를 모았다. 2010년 볼로냐 북 페어에서 가장 주목받은 타이틀이었으며, 원고가 공개된 지 48시간 만에 전 세계 각국에서 전례 없는 뜨거운 호응을 보내 왔다. 그 결과 무려 35개국에 계약되었다. “절대 잊히지 않을, 판타지 문학의 보기 드문 보석”, “판타지 문학의 마스터피스가 될 것이다” 등 뜨거운 프리뷰로 전 세계 출판 관계자와 독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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