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얀 사트라피|휴머니스트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란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오스트리아에서 유학한 후 다시 이란으로 돌아와 결혼과 이혼을 한 작가 마르잔 사트라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노블.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과 전쟁을 겪고 이란과 유럽 사회에서 방황하면서도 유머와 존엄을 잃지 않으며 성장하는 주인공 마르지의 모습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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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페르세폴리스는 이란계 프랑스인 마르잔 사트라피(Marjane Satrapi)의 자전적 그래픽노블로, 2000년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이 책은 1979년 이슬람 혁명과 이란-이라크 전쟁이라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사트라피의 어린 시절부터 20대 초반까지의 성장기를 담고 있다. 2019년 휴머니스트에서 출간된 완전판은 기존 한국어판 1~2권을 합본한 것으로, 새로운 번역과 견고한 제본, 큰 판형(165×245mm)으로 원서의 디테일을 살렸다.

2024


10월의 책장